이모저모 54

사주명리학 대가의 강의

코로나 팬데믹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월 화상으로 사주명리학 강의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주관 다음카페 자연의 소리, 강사 설진관 선생님) 설진관 선생님의 약력입니다. 역학 연구가 - 1969년 밀양 출생 - 동아대학교 법학석사 - 1980년 당사주와 인연 되어, 1984년 명리학 연구를 시작으로 기문둔갑, 팔주법, 매화역수, 진여비결(인연법), 사계단법, 하상역법, 추신론 등을 연구 - 1990년 중반 이래 현재까지 기문둔갑, 명리학 등 후학 양성 - 사상역리연구회 주재 - 진관역학회 주재 - 전국역학한마당 기획 사주명리학 통변술 설진관 추명가 해설의 원저자 설진관 명리학 야학신결 원저자 사주명리학과 인연법 진여비결 해설 편저자 사주명리학 대가의 강의를 누구나 들을 수 있습니다. 교재는 진여명리강..

이모저모 2021.05.28

사주명리학 편중된 육신에 대한 고찰(考察)

2021년 석사를 취득하신 김건희 선생님의 논문 中 일부입니다. 제목 '사주명식에서 편중된 육신에 대한 통변 방법 연구’입니다. 학위를 축하드립니다. 이 연구는 명리학에서 사주명조를 감정하는데 있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육신과 관련하여 사주명조에서 없거나 과다한 육신에 대하여 어떻게 통변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되었다. 실제로 오행을 모두 갖추고 중화되어 있는 사주는 극히 드물다. 오히려 사주 내에 없거나 편중되어 있는 육신을 갖고 있는 사주는 아주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경우 편중된 육신에 대하여 과거에는 단순히 그 육신과는 인연이 없으면, 흉하게 된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본 연구자는 명리서의 고전인 서승의 [연해자평] , 만민영의 [삼명통회] 등과 아울러 현대 한국 명리..

이모저모 2021.04.10

사주명리학 이론의 으뜸은 난강망(조후론)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월 화상으로 사주명리학 강의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주관 다음카페 자연의 소리, 강사 설진관 선생님) 최근에 진행하는 진여명리강론1권 기본이론은 우리나라 최고의 사주명리학자이신 현정 신수훈 선생님의 저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진여명리강론 시리즈에는 사주명리학 이론들이 대부분 실려 있습니다. 그중에서 진여명리강론1권 기본이론에는 사주명리학 이론 중에서 가장 어려우며 사주명리학 대가들은 모두가 종횡으로 활용한다는 난강망(조후론) 이론 전부가 들어 있습니다. 난강망(조후론)은 진여명리강론1권 기본이론 페이지 354 ~ 400에 실려 있습니다. 난강망(조후론)이론은 최고의 비법입니다. 사주명리학 대가들은 모두 조후를 능통하게 활용하여 명조 분석을 하십니다. 진여명리..

이모저모 2021.04.06

사주명리학 강의 이야기

사주명리학 강의 이야기 명리학은 학문(學問)과 술(占斷)을 다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학문으로 보면 음양오행은 동양문화의 밑바탕이라 우리는 예(禮)를 중시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자들의 모습과 남긴 발자취를 찾아 학습하며 자손들에게 물려줍니다. 술(占斷)로 보면 실생활에 활용하여 유리한 방향을 찾으려고 합니다. 사주팔자를 분석하기도 합니다. 사주팔자를 알고자 하면 사주명리학 이론 공부가 되어야 합니다. 인(仁), 예(禮), 신(信), 의(義), 지(智)는 음양오행을 대표합니다. 이를 간지라 하고 천간, 지지, 지장간을 말합니다. 천간은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입니다. 지지는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辛, 酉, 戌, 亥입니다. 지장간은 지지에 숨어있는 천간..

이모저모 2021.04.05

사주팔자 위로 흘러온 인생(문태식 저)

아주 흥미롭게 저술된 사주명리학 교재를 소개합니다. 전 초등학교 교장을 지냈던 사주명리학자 문태식 선생님이 자신이 걸어왔던 인생의 역정을 사주명리학으로 풀어쓰면서 독자들에게는 사주명리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학습하는 것인지를 알려주는 그런 책 '사주팔자 위로 흘러온 인생'입니다. 한마디로 재미있게 명리학을 학습할 수 있는 술술술 읽어가는 사주명리학 입니다. 제1부에서는 동료 박교장을 등장시켜서 그에게 사주명리학의 기초부터 강의하듯 설명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관찰자 시각에서 사주명리학을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제2부에서는 그가 살아온 인생의 역경과 삶의 변화 등 인생 전반에 대하여 왜 이런 삶을 살아왔는지를 사주명리학으로 재 조명하여 명리학의 가치를 더 높였습니다. 제3부에서는 부록편에서는 보다..

이모저모 2021.03.01

명리학 속에 사주명리학 이야기

명리학 속에 사주명리학 이야기입니다. 저는 '자연의 소리'와 인연되어 명리학 공부를 했습니다. 설진관 선생님, 김분재 선생님, 박상호 선생님, 이상윤 선생님, 이지선 선생님, 그리고 지금은 안 계시는 석성길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의문들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명리학의 근원은 뭘까 왜 명리학을 점학과 학문으로 구분하려고 하는 걸까? 음양, 오행으로 오장육부를 연결할까 왜 건강을 말하는 건가 그래서 수업시간에 소개하는 책들을 거의 다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요즘은 고서도 한글로 출판되는 시대라 생각됩니다. 한자는 점 점 더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블로그에 쓴 글입니다. 이익 선생님의 글을 인용합니다. ‘역법 [한서]율력지에 ‘황제가 역서를 만들었다’하였고, [세본]에는 ‘용성이 ..

이모저모 2021.02.25

사주명리학 기원에 대해...

천상열차분야지도는 '고구려 시대부터 내려온 우리의 별자리'입니다. 사주명리학은 조선시대 과거제도 과목이 되어 누구나가 공부하는 학문이 되었다. 장영실이 만든 천문기구 '혼천의'를 비롯하여 19점을 이용하여 별자리를 관측하기도 했다. 나라 국세의 점을 치고 국사를 논하였다. (설진관 선생님 강의 내용입니다.) 우리는 태양과 달과 별의 영향 아래에서 그 영향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이미 실생활에서 명리학을 활용했고 발전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사주명리학의 근원이 무엇인지 공부해 왔습니다. 누구나가 쉽게 사주명리학을 배워 살아가는데 도움을 받는 나날들을 그려 봅니다.

이모저모 2021.02.14

2021년(辛丑年) '띠'로 살펴보는 올해(辛丑年) 운세는

2021년(辛丑年) ‘띠’로 살펴보는 올해(辛丑年) 운세는 출처 : 이코노믹리뷰 나라 안팎의 상황도 중요하지만 결국 개인의 운세가 가장 궁금하지 않겠는가. 는 독자의 행운을 바라며 국운(國運)과 함께 띠별 운세를 역술가에게 물었다 ‘띠별 운세’에 실린 설진관 선생님의 글입니다. 子(쥐띠) : 매사에 속전속결로 일이 진행되므로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 일을 임시방편으로 처리해 놓고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자세를 지녀야 한다. 丑(소띠) : 소띠는 오랫동안 바라던 인연을 맞이한다. 한편 조직이나 회사에서 식구 수가 느는 형국으로, 마냥 좋아 할 때만은 아니다. 그 만큼 책임이 뒤따른다. 寅(호랑이띠) : 별 다른 노력 없이 쉽게 금전이 들어오지만 마냥 앉아서 좋아 할 때가 아니다. 쉽게 들어 온 재물은 쉽게 ..

이모저모 2021.02.08

명리학은 쇼가 아닙니다.

내방객은 뜨거운 가슴을 안고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우리는 명리학 공부를 치열하게 해야 합니다. 명리학을 연구하는 이는 무엇을 어떻게 아느냐가 관건입니다. 명리학은 동양학의 만법이 수렴된 학문입니다. 어설프게 아는 것은 차라리 모르는 바 못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오로지 정진뿐입니다. 설진관명리학 야학신결 원저자 그리고 사주명리학과 인연법 진여비결 해설 편저자 그리고 사주명리학 통변술 설진관 추명가 해설 원저자이신 설진관 선생님의 글입니다. 사무실 벽에 붙어 있는 글입니다. 오늘은 명리학은 쇼가 아닙니다를 여러번 읽습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이모저모 2021.01.13

도사와 엉터리 술사 이야기

도사와 엉터리 술사의 차이는 던지는 첫 말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내방객이 들어오면 술사는 사주팔자를 종이에 쓴 후 명리학 공부에서 얻은 참 지식을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도사의 첫걸음이 된다고 봅니다. 야학신결에 실린 십간론(페이지 32)은 중요합니다. 십간을 왜 알아야 하는지는 (1) 甲 - 癸 십간은 개별적인 특색이 있는데 이것이 일간에 자리 잡고 있으면 나의 특성, 성향을 거기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간의 특성, 성향을 첫 말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경자년이 저물고 신축년이 되었습니다.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잘 되시기를 두 손모아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이모저모 2021.01.05